반응형 신고1 산책 길 만난 어르신 그러시다 큰일나요~~~~! 우리 집 강아지 이름은 긍정이다. 리트리버 중에서 골격이 크고 키도 커서 몸무게가 50Kg에 육박한다. 남들은 개라고 하지만 내 눈에는 귀염둥이 강이지다. 바로 요 녀석이다. 우리 둘째 아들도 요녀석이 강아지라 생각하는지, 아래와 같은 일도 있었다. 어찌나 웃기고 미안한지 작은 강아지를 키웠어야 했는데. (선생님 왈 강아지는 개의 새끼라는 말씀 하셨지만...내 맘속엔 우리 긍정인 강아지라규) 여하튼 긍정이는 실내 배변을 하지 않는다. 그래서 꼭 하루에 두 번은 똥 산책을 해야 하고 수시로 쉬야를 하러 밖으로 나가야 한다. 오늘도 어김없이 긍정이를 데리고 아침 산책을 하러 갔다. 1시간가량 산책 후 집에 도착할 무렵 사거리 앞에서 낯선 할아버지를만났다.할아버지는 역으로 가는 길을 나에게 물어보셨다. 첨에는.. 2022. 7. 12. 이전 1 다음 반응형